캠핑맵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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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맵 | 2014.04.18 21:28 | 조회 6899


    - [ 캠핑맵 베이스캠프 ] 첫번째 천막 설치완료 -




    이제 콘트리트도 굳었고 제대로 설치 들어갑니다



    콘크리트위에 프레임을 얹어 놓고 반듯한지 눈대중으로 맞춰봅니다




    높이가 안맞는 곳은 콘크리트를 들어내고 구덩이 깊이를 조절합니다





    이제 높이를 맞췄으니 앙카로 고정을 시켜야겠죵~
    앙카는 구멍에 넣고 조이면 끝부분이 벌어지도록 되어 있어서 빠지지 않고 고정이 되는 구조입니다




    바로 이 화살표 부분이 볼트가 조여지면 볼트 끝의 넓은 부분이 위로 올라오면서 벌어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 구멍에서 안빠지고 고정이 되는거에용




    이군은 충전드릴로 콘크리트를 뚫겠답니다
    저는 충전배터리로는 안될거라고 콧방귀를 뀌었지만...
    잘 뚫리네요;;;
    콘트리트가 완전히 건조된 상태가 아니어서 더 쉽게 뚫린 듯 합니다
    덕분에 전기선 안 끌어오고도 간단히 끝냈습니당 ㅎ




    드릴로 판 구멍에 앙카 끼워넣고 이렇게 조이면 끝!!




    뼈대가 완성됐으니 이제 타포린천을 씌워 볼까요




    지붕천을 씌우기 위해 아래쪽 프레임을 빼고 지붕을 바닥으로 내립니다




    이렇게 지붕을 씌우구요




    다시 아래 프레임을 조립합니다




    측면 부분 천도 설치하구요




    지붕천과 측면천을 서로 고정시킵니다




    이렇게 4면을 다 설치했습니다~




    어느정도 완성이 되어가는 모습입니다



    입구부분의 어닝을 끝으로 설치 끝!!




    이젠 내부 바닥을 정리할 차레입니다




    잡초도 싹 걷어내고 굴곡없게 평탄작업도 합니다




    갈고리로 한번 더 고르게 마무리 하구요




    기계가 없으니 발로 콩콩 밟아가며 단단하도록 밟아 줍니다




    자갈을 깔기 전에 잡초가 올라오지 않도록 부직포를 많이 까는데 습기가 올라오지 않도록 아예 방수포를 깔았습니다




    이제 제일 노가다인 자갈 깔기입니다
    역시나 장비가 없으니 구르마에 일일이 퍼다 날라야 합니다




    다 덮으려면 한참을 왔다갔다해야 할 듯 합니다;;;




    7번정도 퍼다 나른것 같습니당;;
    힘을 너무 써서 현기증이 납니다
    아침도 안먹고 작업을 했거든요




    현장에선 역시 짜장면이지요~ ㅎㅎ
    아~ 총각무 떼깔이 죽여주지용
    짜장면과 총각무의 조합이 끝내줘용




    이 총각무는 아시는 분의 어머니가 담아주신 김치입니다
    김치 솜씨가 끝내주시는데 캠맵 바베큐몰에서 판매할 방안을 연구중입니다
    김치는 빛깔만 봐도 맛이 짐작이 가시겠지만
    먹어보면 진짜 눈물나게 맛있어요ㅠㅠ
    사먹는 김치로는 절대 느껴볼 수 없는 직접 담가도 맛을 내기 힘들 정도로 맛있어요~~



    자 이제 밥을 먹었으니 마무리 작업을 시작합니다
    돌가루로 인해 꾀죄죄해진 자갈을 물로 씻어 내립니다




    자갈 떼깔이 이뻐졌죵~~
    바닥에 방수포를 깔아서 물이 아래 고여 있을테니 다 열어서 건조를 시킵니다




    이렇게 해서 천막 설치 작업이 끝났습니당~~~~
    이렇게 한 두번 더해야 하네용;;;




    이제 내부를 세팅해야 겠지용~
    갤롭이에 실린 두번째 텐트를 채울 장비들이 갤롭이에 실려 있습니다




    4륜 넣고 자갈 언덕을 넘어 고고~




    이렇게 얼추 세팅이 끝났습니당




    이렇게 또 하루를 보람차게 마무리 합니다~




    야간에 조명을 켠 모습입니당
    이쁘지용~~







    일주일만 더 고생하면 어느정도 정리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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